그저 감사하단 말씀만-~
이름 : 승이
전 프렌닥터만 과거 두어처례 치료하러 다녔다가 요새 회사가 넘 바빠서 찌들어설다보니 살이 너무 마니 쪘어요. 더 많이 먹진 않지만 점심 거르고 저녁 샌드위치나 라면. 새벽 2시 넘아 퇴근하면 배가 고파서 잠도 못 잘 지경이어서 선생님 말씀대로 하루 전 12시간 이상 앉아 일 하니 살이 안 찔 수 없었어요.
사실 자주 병원에 못 가고 거리도 멀어 주변에 있는 카복시 무제한과 테너 시술을 받았는데 전혀 효과도 못 느끼고. 카복시 무제한은 도저히 할 수도 없는 통증. 못하죠. 결국 프랜닥터. 역시 저 같은 사람에게 맞게 한달 한번 2-3주 방문 치료 스케쥴에 맞게 치료를 짜 주셨어요. 그 중 얼깨술과 아디포 짱입니다.
전 러브핸들 두 번에도 넘 효과가 좋았어요. 신기한 건 잠을 못 자고 야군이 많아 체중은 1-2킬로 빠졌는데 바지는 28에서 26으로. 너무 행복합니다. 핏이 예술이 되어갑니다.
전 너무 감사할 뿐이어요.
워낙 건강이 다이어트보다 우선이란 말씀 귀가 닳도록 듣지만
나이 먹으니 더 실감해요.
모두 감사드려요.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광화문광장> 프렌닥터 강태은 부원장님 5월 칼럼 '부부 다이어트로 사랑을 겨루다.'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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