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포프로그램은 다이어트의 FM이다.
이름 : 엉싸맨뚜
안녕하세요 ?

저는 이제 28개월 아들을 둔 20대 엄마에요....
내년이면 곧 서른이 다가오는데 ...
흔히들 살뺄때 젊을때 빼야 빨리 빠진다 하잖아요 ....
임신하기전엔 최저 48kg까지 나갔을때도 있었고 제가 임신을 52~53kg일때 하여 출산하기 직전 막달에는 진짜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막달몸무게 기준 72kg) 이때 아니면 언제먹나 ? 이런생각으로 너무 몸이며 마음이며 풍족하게 지냈던게 아직까지 그리 괴로울수 없었네요 ....
그러고 산후우울증도 물론 살찐 외모때문에 심하게 왔고 제 자신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그러다 출산 후 몸이 회복되기도 전에 남편한테 나 운동 해야겠다고 얘기하여 헬스클럽에 등록하고선 가서 PT도 여러번 비싸게 돈주고 받아보고 .....
오히려 그렇게 운동하고 나서 식욕이 땡기니 더 먹고 식단 조절을 할 줄을 모르니 ....
그래서 또 망하고 .... 그러다 이건 나랑 안맞나보다 하여 또 다른 무분별한 정보 서칭으로 인해서 맘이 급하다보니 **제약 수면다이어트도 정말 거금을 들여 비상금 탈탈 털어 지르고 .....
그건 밥 대용으로 혹은 밥 먹기전에 섭취하는 영양제같은건데 정말 효과 하나도 못보고
땅을 치며 후회했져 .....

그러고 시간이 흘러 또 어떤걸 해볼까 하면서 닭가슴살 계란 위주인 원푸드 다이어트를 알게되어 매니저처럼 식단관리해주는 **슬림다이어트을 했었는데 그건 3개월정도하여 9kg 감량하여 52키로정도까지 드디어 뺐는데 .....효과를 보고 와 !!!!!했지만 ....
겨울이 올때쯤 바로 요요가 찾아왔고 ....유지가 불가능한 다이어트 였던거죠 ....
그렇게 58kg찐 상태로 ...살고 있다가

조리원동기 언니분이 여기 프렌닥터 내과에 아디포는 진짜 짱이라며 강추를 해주더라고
근데 왠지 비용이 너무 비쌀것같아 엄두를 못내다가
아 일단 가서 상담이나 받아보자 하는 맘으로
어떻게는 되겠지 ....정말 마지막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상담받은 후 바로 아디포 패키지 6회 시술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한 두번은 상담하러 가면서 실장님이 해주시는말을 듣는데 정말 딴 세계 사는사람같은거에요 평소에 제가 친구들이나 애기엄마들이랑 먹고살고있는 음식들을 다 끊으라고 하는것 같아 반감이 가고 말도안돼 ....저건 불가능해 속으로 외치며 이건 못하겠다 ....
아 나 또 돈버렸구나 ....막불안감이 또 엄습해오다가 2~3번받으니 붓기도 가라앉으며 허벅지가 진짜 슬림해 지긴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아 여기서 좀 더 이제 식단관리를 해볼까 약간의 의지가 박약이었다가 ..... 생길무렵때쯤 그냥 횟수채우러 가게되면서 .....
여기 오신분들중에 제가 꼴찌라는 말 한마디 딱 듣고나서 아 이대론 안되겠다 마음을 먹고
1등급 음식표 보시면 저는 진짜 거의 3,4등급 음식표에 나온것들을 주식 간식으로 먹고살던 사람인데 ..... 조금씩 식단도 바꿔보고 중독된 음식들을 놓으려고 많이 노력하고 하다보니 정말 지금은 빵이며 과자 햄버거 인스턴트 음식 끊은지 1달정도 되가는거 같아요...
별로 먹고싶지않아요 그리고 먹을만한 상황에 놓이면 그 억울한 섭취가 이젠 더 스트레스더라고요 .....
제 스스로도 이렇게 단기간에 바뀔수 있을까 ? 싶을정도로 놀라기도 하였고, 이거야 말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의 정석 FM다이어트 맞구나 !라는 확신이 그때서야 들면서 지금 제대로 한지 한달정도 되가는데 정말 ....체지방만 4~5kg 정도 감량한 상태입니다. 아직은 목표치(48kg)에 도달하려면 또 이만큼 더 노력해야되겠지만 자신있습니다.
모든 생활습관과 식습관 패턴이 180도 바뀌었어요.
취침시간부터 3끼 꼬박 챙겨먹는것 특히 울 아들도 식습관이 많이 바뀌었는데 다 실장님 덕분입니다.
저로인해 .... 가족이 전부 다 건강해지고 멋진 다이어트를 하며 살 수 있게 만들어준 실장님 정말 최고에요 ^^ 신랑에게 더욱더 사랑받으며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대우가 달라지고 있네요 .... 신랑도 결혼 후 94kg까지 쪘는데 지금 80kg정도 나갑니다.
저에게 추천해준 지인께 너무 감사하며 특히 실장님 ,원장님 정말 성심성의껏 질의응답해주시고 상담해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용기와 격려 북돋아 주시니 조만간 "**씨 졸업시켜드릴게요 " 라는 말 듣고싶습니다. 제가 꼬옥~~~~안창살 사갈게요 ~~~~~~~^^

 
 
     
 
<프렌닥터비만클리닉 강태은 부원장- 컨슈머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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