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한 뱃살. 더불어 건강까지 확실한 멘토링
이름 : 동글동글
복부 치료받았습니다. 치료프로그램이 복잡했지만
전 가족들이 프렌닥터에서 모두 비만과 건강을 해결해왔기 때문에 믿음을 갖고 찾아갔지요,
20대 때는 조금 굶거나 운동을 해도 빠졌으니까
이번에는 치료까지 하면 더 빠질 것이라 생각했으나
나이를 먹고 항상 야간근무를 해서인지 체력도 떨어져 처음 효과는 더딘편 같았어요.
1회 치료받고는 우와 할 정도로 많이 빠졌다가 2-3회때는 빠진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하지만 그렇게 직장생활하고 일상생활 하면서 저는 점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1등급 음식을 먹으니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도 풀리고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있으니까 먹던 서랍속 주전부리도 끊게 되었죠, 몸이 달라지니까요.
지금은 약 10킬로그램 정도 빠졌습니다, 옷입기도 편해졌고 사실 가장 편한 건 섰을 때 발이 안 보였는데 발도 보이고, 무릎도 보입니다, 이제 좀 자신감이 생기네요,
전 사실 지방간까지 판정을 받으니 눈 앞이 깜깜해서 가족들이 병원을 다녀도 운동하고 덜 먹으면 빠질텐데 뭐 굳이 병원을 다니나 했어요, 하지만, 다르더라고요,
제게 필요한 부분을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면 같이 어려움을 나누어주시는 진심어린 선생님의 태도에 사실 직장에서의 제 모습도 조금 반성해 봤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구나..... 어느 순간부터 효과가 쌓이고 쌓여서 실제로 체중이 빠진것보다 체형은 정말 좋아졌습니다. 감사하죠,
삶의 활력이 생겨서 이젠 여름에 슬리퍼 신고도 좀 멋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주 잘 시작하십시오,
저 같은 힘들고 상한 사람들 많이 구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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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