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새로운 개념을 깨우쳐주셨습니다!
이름 : 둥둥
안녕하세요.
저는 아디포와 얼깨술을 번갈아 시술했고
총 6회 후 스스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살을 빼기 전, 제가 이 병원 홈페이지에 들어오자마자 가장 먼저 알고싶었던 정보는
얼마의 기간동안에 얼마정도의 효과가! 있었는지 수치정보가 가장 궁금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을거 같아서 그 정보부터 드리자면...



저는 총 2달 동안 6회의 치료를 통해
50.4kg -> 45.6kg (약 -5kg) 정도로 감량을 했어요.
비만도 아니었고 적정체중이었으며
단지 허벅지가 불만이었고, 과도하게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집중되어있어서
스키니를 예쁘게 입고싶은 마음에 시작했지만

현재는 스키니는 고사하고, 입고싶었던 핫팬츠까지도 정말 부담없이 입고있어요.
아디포 치료가 정말 신기한것이
그 많던 셀룰라이트를 모두 없애주고 심지어 피부까지 보드랍게 해주더라구요
일석삼조 혹은 그 이상의 효과를 얻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얼깨술을 통해서 제 허벅지중 마음에 안드는 곳을
콕 찝어서 집중적으로 뺄 수 있었고
그게 정말 치료 후 1주 사이에 눈에 띄게 확연히 보였어요.
몸무게가 줄어드는것도 신기하지만 그 이상으로 눈에 보이는 체형이 변하자
더더욱 욕심이 많이 생기게되고 돈이 아깝지 않은 치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하지만 체형적인 부분, 혹은 수치적인 부분은 다른 비만클리닉이나
과도한 식이조절&운동을 한다면 이룰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

저는 위에 적었던 수치나 체형변화만으로도 충!분!히! 목표를 성취했습니다.
하지만 이 병원을 만나면서 그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다이어트의 개념을 새로 정립하게 해주신 강태은부원장님을
만나뵙게된 것이 가장 큰 행운이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플렌닥터연세내과는 친구의 지나가는 말로 인해 알게되었습니다.
아는 사람들만 아는 곳이다. 라는 말에 혹했고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일단 상담만 받아보자! 라고 했던 저의 생각이 무색하게끔
방문한 첫 날 첫 치료를 받게되었습니다.

저는 의심도 많은편이고 완벽주의에 신중한 편이라 이렇게 쉽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처음 내원한 저에게 30~40분의 시간동안 열정적으로
상담해주시는 모습에 무한신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곳은.. 한 마디로 말해서...
제가 10년간 고군분투하며 찌고빠지고를 반복했던 다이어트의 역사를 무너뜨려줬으며
앞으로 여자로서 가져가야할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의 "계획"과 "체계"를 만들어 준 곳이예요.


그 간 2군데 정도에서 시술을 받아봤지만
대부분의 비만클리닉이나 성형외과는 결제 전과 결제 후의 태도가 확연히 달랐어요.
어떻게든 더 비싸고 더 많은 시술을 받게 하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던 모습에 많이 질려있었어요.
또한 치료를 해주시는 분들도 짜여진 매뉴얼대로
한명 한명의 환자들을 대하곤 했죠.
그래서 다른 클리닉이나 병원은 갈때마다 부담스러운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플렌닥터연세내과는! 정말로 거짓 하나 보태지 않고!!!
마음이 편하고 다이어트 중 생길 수 있는 고민상담은 물론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곳입니다.


강태은부원장님은 제가 다이어트 중 가지는 심리적 변화,
사람들과의 피할 수 없는 외식, 여행, 스트레스 등등등
온갖 상황들에 대해서 적절하고 지혜로운 해결책을 제시해주십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갖고 있었던 다이어트의 잘못된 게념
(무조건 저칼로리, 저지방, 배고픈다이어트 등) 을 깨뜨려주신 것이
가장 감사드리는 부분이예요.

칼로리에 연연하지 않고
당류, 탄수화물, 밀가루, 쓸데없는 군것질 등등에 유념하면서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시니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충분히 사회생활을 해내고 회식, 여행까지 다니면서도
체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두 달 동안 제게 온 체형의 변화는 목표달성 수준이지만,
다이어트 개념과 체계의 변화는 혁명과 같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물론 그 간 가져왔던 식습관을 한 순간에 고치기는 힘들것이고
앞으로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강태은부원장님께서 저에게 빽빽하게 피드백 해주신 식사일기장과
다이어트 관련 프린트물을 살펴보며(부원장님 저서도 살 예정이랍니다)
마음을 다지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계속 해나갈 생각입니다.


제가 했던 것은
"시술"이 아니고 "치료"였습니다.

환자가 갖고 있는 아픈 곳을 살펴봐주고
진심을 다해 그것의 원인이 어디서부터 오는지 같이 고민해주며
환자 개개인에게 맞춰서 근본원인을 찾아주고 회복시켜주었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과 성취감을 늘 간직하고
더욱 자신감있는 자세로 음식을 대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렌닥터비만클리닉 강태은 부원장- 컨슈머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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