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프렌닥터
이름 : Seo
멋진 몸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바쁜 일정에 한국에 들어갔다가 정신없이 치료받고 왔습니다. 사실 치료 전 몇 군데 병원에서 목돈 털어 시술 후에 효과도 없고 상담을 제대로 받지도 못해 좌절하고 살이 더 찐 상태로 다시 귀국하려던 중에 프렌닥터를 알게 되었어요, 진심으로 대해 주시고, 참 감사하기만 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부족하지만 이 감사함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다가 여기에 남겨봅니다, 겨우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용기를 담아 남겨요. 치료부위 점차로 무척 좋아지고 있어요. 프렌닥터 아디포는 정말 최고입니다, 돈이 아깝지 않고 내 몸 공들여 투자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찾아뵙겠습니다, 언제나 상세한 상담과 답변 피드백 진심으로 ~

 
 
     
 
재수생 엄마이야기
프렌닥터 네이버 블로그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