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조회
54 특수치료와 레이저. 은정 2046
53 첫 치료 후... 첫 경험 2104
52 감동받은 치료 사랑이 1885
51 감사감사 thank you. 1916
50 자신감을 어더서 으나 2058
49 쑥쓰러붜서. 쑥쓰러붜서.. 1910
48 놀라워라! ㅎㅎㅎ 2027
47 신기한 내 몸의 변화 eun 2149
46 원장님...실장님... 잘 지내시죠?? 박희영 1891
45 특수용액치료법! 짱이에요. 몸짱... 2276
44 시원하고 너무 좋아요. 짠순 2057
43 나도 한 마디.. 이쁘니 2025
42 강추, 강추! 이제는 날씬. 2114
41 [re] 소리 나는 기계에 대한 질문. 프렌닥터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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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엄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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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