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조회
68 이런 글은 처음. ??? 1913
67 즐거운 하루하루~ 짱수혀니 1881
66 빨리 여름이 오기를 바라며 뚝심팔 1901
65 처녀같은 기분 soon 1876
64 [re]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프렌닥터 1821
63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 1823
62 2006년 첫 글이네요!! 숙녀 1757
61 실장님, 원장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 날씬 정이 1705
60 [re] 저 혜진이예용 ㅋ 프렌닥터 1814
59 다시 처녀 때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heejin 1831
58 저 혜진이예용 ㅋ 이혜진 1910
57 정말로 날씬해진 팔. 영심이 1940
56 넘 감사^^ㅋ ksm 1818
55 효녀 가슴이 뭉클,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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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엄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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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