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조회
166 아.디.포. 사랑합니다♡ 박지은 1538
165 뚱뚱보아줌마 탈출!!!!!(프렌닥터의 아 인생2막 1564
164 날씬해진 팔과 종아리 으라차 1595
163 아디포 후기 딸기야 2113
162 맨질맨질 복부살 Hyunee 1448
161 탈출 후기 후기 1354
160 그날 그날 줄어드는 내 몸 에오 2795
159 프렌닥터의 아디포는 달라요. 김Cee 1912
158 허벅지 재 탄생 후기 Michell 2447
157 받을 수록 신기한 치료 셀룰~ 2190
156 아디포 꼼꼼히 비교하고 받으셔용. moon 5433
155 아디포 허벅지 + 종아리 특수주사 정쓰 2634
154 건강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혜경 2250
153 새로운 인생 정*려 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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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엄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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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