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조회
152 푸짐한 러브핸들 탈출기 룰루랄라 2189
151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뱃살탈출 1569
150 드뎌 허벅지 받다. BONGBONG 1950
149 내 인생 세번째 아디포치료 구디 3320
148 한계에 도전한 승부 K*** 1666
147 참는 자에겐 복이 있나니..Adipo tolysis 팔뚝살탈출 1980
146 아디포와지방흡입(트리플리포-복부& peaceful 3128
145 자신을 다시 찾기 장나 2126
144 승마살로부터의 해방2 현정 2259
143 안녕하세요 심** 1588
142 직장여성들의 고민, 부종 해결. 하체부종 2068
141 나이 '사십'에 '결혼패물'과 맞 바꾼 M 정*숙 2784
140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모습~~ 기분좋은하루 2390
139 승마살로부터의 해방!!! 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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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엄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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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