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조회
138 두 아들을 가진 26살 워킹맘입니다 ^^ 훈&윤맘 2305
137 허벅지 관리 받았어요 ^^ 전혜진 2138
136 다이어트의 끝은 프렌닥터에서... Macaroni 2050
135 3달.. 61.5kg -> 54.5kg 솔직한 체험후기요. sysy 2065
134 반복되는 요요의 늪에서 삶의 균형찾 peaceful 2780
133 전신성형 하고파요..ㅋ (허벅지 지존) 딸기맘 2384
132 허벅지의 기적 워킹걸 2122
131 완전 근육형+지방형 코끼리다리 ㅠㅠ 평생다이어트 2276
130 몸도 마음도 recharge 하세요~* recharge 2081
129 날씬해진 바디라인 갸름해진 턱선ㅎ 이문경 1975
128 허벅지 대뽱 왕눈이 2687
127 이젠 정말 날씬해졌는데~으흑 통통공주 2500
126 갸름해진 내 얼굴 동글이 2009
125 치료받구 나서 girlish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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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엄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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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