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조회
96 이젠 정말 나도 날씬한 여자아아아~! 국찐러브 1980
95 안녕하시와요? 김씨여인 1774
94 지금 한창 바쁘시겠지요? 지여니~ 1896
93 지송해요.... 글구 감사해요 아리송 1914
92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는 프랜닥터.... 애엄마 2580
91 정말 못 밸것 같았던 내 살들 성공녀 2056
90 행복한 여자 행복한여자 1890
89 한번에 바지가 헐렁~ sunflower 2226
88 감사합니다, 게시판 제 글 다시 옮겼 apple 1991
87 모르고 게시판에 올려버렸어용..... apple 1943
86 흰눈이 펑펑펑.꽃샘추위가 미워요. 아아~ 1826
85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용^-^ 선생님? 1805
84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겄다. 꿈꾸는 아줌? 1871
83 감사하는 마음..^^ 야옹이 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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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엄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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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