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조회
124 아디포와 ppc어코니아레이저 효과짱입 왕허벅지 2536
123 ppc 2번째 치료 후 cacoon 1967
122 저주받은 하체가 사랑받는 하체로. jujuyoung 2293
121 식단 보냅니다. 윤승민 2559
120 고통 ? 후의 기쁨. 성공후기 2017
119 아디포 후의 내 삶의 변화 만족스러운 ? 2252
118 내가 프렌닥터를 좋아하는 이유 프렌럽스 2224
117 오랜만에 ㅋㅋ khj 1907
116 허벅지 탈출기 ㅎㅎㅎ 2134
115 지난달에 문의했었는데용 ^_^ 호미니 2107
114 선생님~~ ^_^^_^ 1792
113 프렌닥터 우후훗! younjh 1971
112 큰일날 뻔~~~~ 김미소 1881
111 어느 덧 한달이 지나고 튼튼이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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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엄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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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며 잠수 탔던 게 아닌데 "선생님, 왜 요새는 글을 안 올리셔요?"라는 말씀을 하신다. "혹시,,,,, 아드님은?" 하는 질문에 "울 아들 재수합니다," 라 답하면 얼마나 당황하시는지. 그 어색한 기운을 없애느라, 내 마음이 분주...